오랫동안 묵혀두었던 똑딱이를 들고 출사길에 오른 남편을 따라나섰습니다. 같이 찍으니 심심하지도 않고.. 부부가 같은 취미생활을 한다는 거 참 좋은 거 같습니다.

가정의 행복을 위해 사진에 입문..
남편을 가장 잘 담아내는 아내가 되고 싶습니다.
남편이 그런 것처럼.. by elpeace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최근에 받은 트랙백
Total : 1534
Today : 2 Yesterday : 21
Today : 2 Yesterday : 21
